우리집에선 그래도 대우 받는다고
한곳에 다소곤히 자릴 차지하는 녀석입니다.
빨강머리의 그것도 있습니다만, 변치 않는 황동을 저는 더 좋게 봅니다.
모두 각자의 취향이겠지요... 저는 맨입으로 사는 사람처럼 맨날 이렇듯 선물로 근근히 취미를 이어갑니다.
멀리 고마운/ 안방친구에게 받은 귀한녀석입니다.
출처 : 클래식 버너와 랜턴(CLASSIC STOVES & LANTERNS)
글쓴이 : 멀티대왕(조병선)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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